엔라이튼 VPP는 예측하고, 제어하고, 거래합니다.
엔라이튼 VPP는 전국의 태양광·ESS·수요자원을 데이터로 묶어 예측하고, 제어하고, 거래합니다. 출력제어와 입찰 시장이 복잡해질수록, 혼자보다 함께 운영하는 발전소가 더 많이 법니다.
* '26년 9월 기준
3만개소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전국 발전소
7.7GW
관리 설비 용량 국내 태양광의 약 23%
4~5%
AI 발전량 예측 오차율 (특허 등록 기술)
엔라이튼 VPP가 만드는 새로운 전력 운영
전력시장이 예측·제어·입찰 중심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20MW 이하 소규모 발전소는 VPP를 통해야 새 제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준중앙급전
경부하기(3~5월, 9~11월) 낮 시간에 전력거래소 급전지시를 따르면 제어 가능 용량에 인센티브를 받습니다. 20MW 이하 소규모 발전기는 VPP로 모여야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소규모 발전소는 VPP를 통해서만 참여할 수 있는 제도가 늘고 있습니다
RPS → 경쟁입찰 계약시장
신규 재생에너지는 정부가 정한 상한가 안에서 경쟁입찰해 한전과 장기 고정가격 계약을 맺는 구조로 바뀝니다. 입찰 전략과 발전량 예측 역량이 곧 수익이 됩니다.
기존 REC 발급은 최대 20년 유지 · 소규모 전용 시장 별도
실시간시장 · VPP 양방향 입찰
제주의 15분 실시간시장과 재생에너지 입찰제가 VPP 양방향 입찰·ESS 연계로 확장 중입니다.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제주·전남·부산·의왕)에선 전력 직접거래도 열립니다.
실시간·예비력 시장 전국 확대 추진
연결부터 정산까지, 엔라이튼에서
연결
자체 개발 RTU로 발전소를 실시간 연결하고, 발전왕에서 한눈에 모니터링합니다.
예측
육지·제주·수상태양광까지 축적된 발전 데이터로 AI가 발전량을 예측합니다. 오차율이 낮을수록 예측제도 정산금이 늘어납니다.
제어
RTU 기반 원격제어로 발전소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계통 운영 요청에 대응합니다.
거래·정산
전력중개와 입찰 시장까지 연결하고 정산 내역을 투명하게 보여드립니다.


전기를 만드는 쪽도, 쓰는 쪽도
모두 이익을
발전사업자
1MW 미만 소형 발전소도 VPP로 모이면 대형 발전소처럼 새 시장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발전량 예측제도 정산금으로 추가 수익
2027 경쟁입찰 시장, 입찰 전략부터 대응
모니터링·정산 내역을 발전왕 한 화면에서
기업 · 전력 수요자
소형 발전소를 묶어 기업에 재생에너지를 공급하고, 전력 사용까지 관리합니다.
수요반응(DR) 자원 등록과 운영
RE100 이행을 위한 재생에너지 직접 PPA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직접거래 대응
숫자로 증명하고,
정부가 인정한 운영 역량
2026
국무총리 표창
분산 태양광 통합 관리와 전력중개 디지털화 공로

2023
800MW 전력중개 예측 계약 돌파
전국 재생에너지를 하나의 VPP로 묶어 예측제도 참여
2016
엔라이튼 설립
태양광 발전소 관리 플랫폼 발전왕 출시
신청 전에 많이 물어보시는 내용입니다.
VPP(Virtual Power Plant, 가상발전소·통합발전소)는 태양광, 풍력, ESS, 수요자원처럼 여러 곳에 흩어진 소규모 에너지 자원을 ICT로 묶어 하나의 발전소처럼 예측·제어·거래하는 운영 방식입니다.
국내에서는 주로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자가 VPP를 운영합니다. 중개사업자는 여러 발전소를 하나의 집합전력자원으로 묶어 전력시장에 참여하고, 발전량을 예측해 제출하며, 정산을 대행합니다. 엔라이튼은 전력중개사업자로서 이 전 과정을 자체 플랫폼에서 운영합니다.
국내에는 엔라이튼을 포함한 여러 전력중개사업자가 VPP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엔라이튼은 태양광 발전소 관리 플랫폼 발전왕을 통해 등록 용량 7.7GW, 약 3만 개 발전소를 관리하며, 2026년 분산 태양광 통합 관리와 전력중개 디지털화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재생에너지가 늘면서 전력시장이 예측·제어·입찰 중심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 2026년 시행된 재생에너지 준중앙급전에서는 20MW 이하 발전기가 VPP를 통해서만 참여할 수 있고, 2027년부터는 신규 재생에너지가 경쟁입찰 계약시장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발전사업자가 하루 전에 다음 날 발전량을 예측해 제출하고, 실제 발전량과의 오차가 기준 이내이면 정산금을 받는 제도로 2021년 10월 도입됐습니다. 엔라이튼은 발전소별 다음 날 발전량을 AI로 예측하며, 예측 오차율은 4~5% 수준입니다.
신규 재생에너지는 정부가 정한 상한가 안에서 경쟁입찰을 거쳐 한전과 장기 고정가격 계약을 맺는 구조로 바뀔 예정입니다. 기존 설비의 REC는 최대 20년간 유지되며, 소규모 설비를 위한 전용 시장도 별도로 운영됩니다. 입찰 전략과 발전량 예측 역량이 수익을 좌우하게 됩니다.
발전소 위치와 설비 용량만 알려주시면 참여 가능한 제도와 운영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발전소는 엔라이튼이 자체 개발한 RTU로 연결되며, 발전량과 정산 내역은 발전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 엔라이튼은 여러 소형 태양광 발전소를 묶어 기업이 필요한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직접 PPA로 공급합니다. KT&G, 네이버 등과 직접 PPA를 체결했으며, RE100 이행을 준비하는 기업에 적합합니다.
수요반응(DR, Demand Response)은 전력 수요가 몰릴 때 전력거래소 요청에 따라 공장·건물의 전력 사용을 줄이고, 줄인 만큼 보상을 받는 제도입니다. 엔라이튼은 DR 사업자로서 수요자원을 운영합니다.
VPP는 흩어진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하나로 묶어 기업이 원하는 물량과 기간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여기에 실시간 계량 데이터로 사용량을 관리하면 재생에너지 조달과 수요 관리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약 3만 개 발전소에서 쌓인 데이터, 자체 개발 RTU를 통한 실시간 연결, 특허 등록된 AI 발전량 예측 기술을 한 플랫폼에서 운영한다는 점입니다. 발전사업자는 운영 결과와 정산 내역을 발전왕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 발전소도 VPP 운영할 수 있을까요?
발전소 위치와 용량만 알려주세요. 참여 가능한 제도와 예상 운영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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