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너지 기후테크 기업 엔라이튼(ENlighten)입니다!
지난 10월 1일, 엔라이튼이 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최한 ‘제2차 모태펀드-국민성장펀드 이어달리기 합동 밋업(Meet-Up)’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AI, 로봇, 바이오, 방산 등 다양한 분야의 유망 혁신기업이 함께했는데요. 이 가운데 엔라이튼은 모태펀드 및 국민성장펀드 연계 참여 기업으로 추천을 받아,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현황과 향후 성장 계획을 소개했답니다.
이번 밋업은 어떤 행사였을지, 그리고 엔라이튼은 이 자리에서 어떤 성장 방향을 이야기했을지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 왜 ‘이어달리기’일까요?
창업 초기에는 기술과 사업모델을 검증하기 위한 자금이 필요하고, 이후 사업이 성장하면 시장 확대와 설비 투자, 글로벌 진출 등을 위한 더 큰 규모의 자금이 필요해집니다.
이번 ‘모태펀드-국민성장펀드 이어달리기’는 이러한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춰 정책펀드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입니다. 초기 단계에서는 모태펀드가 유망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이후 스케일업 단계에서는 국민성장펀드의 후속 자금이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2. 기후테크 유망 혁신기업으로 참여한 엔라이튼

이번 제2차 이어달리기 합동 밋업에는 정부와 정책금융기관, 벤처캐피탈을 비롯해 7개 유망 혁신기업과 41개 투자기관이 참석했습니다. 엔라이튼은 이 가운데 기후테크 분야 혁신기업으로 참여해, 재생에너지와 IT·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사업 현황과 앞으로의 성장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엔라이튼은 AI·로봇·바이오·방산 등 첨단산업 분야 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수요 기업에 필요한 재생에너지를 공급하고 관리할 수 있는 에너지 IT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어 주목을 받았답니다!
3. 엔라이튼의 핵심 성장축, VPP(가상발전소)

이날 엔라이튼은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회사와 사업 현황, 그리고 앞으로의 성장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재생에너지 시장이 성장하면서 분산된 에너지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전력시장과 연결하는 역할도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엔라이튼은 그동안 쌓아온 재생에너지 자원과 에너지 데이터를 바탕으로 발전소를 연결하고 발전량을 예측·관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분산된 에너지 자원을 하나로 연결하고 통합 운영하는 VPP 사업을 주요 성장 분야로 확대하고 있으며, 전력중개와 PPA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에너지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는 점을 엔라이튼의 강점으로 소개했습니다.
4. 이번 밋업 참여, 엔라이튼에게 어떤 의미였을까요?
기후테크 산업은 기술 개발을 넘어, 이를 실제 에너지 자원과 시장에 적용하고 사업 규모를 확대하는 스케일업(Scale-up)이 중요합니다. 특히 에너지 산업은 발전소와 전력망, 기업의 전력 수요, 전력시장 등 다양한 요소가 연결되어 있어 기술뿐만 아니라 실제 시장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사업을 확장해온 경험도 중요한데요.
엔라이튼 역시 그동안 축적한 재생에너지 자원과 에너지 데이터, IT·AI 기술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에너지 기후테크 기업으로서 스케일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밋업은 엔라이튼에게 새로운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것을 넘어, 그동안의 성장과 앞으로의 방향을 투자기관과 공유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투자와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5. 엔라이튼, 에너지 기후테크의 다음 성장을 이어갑니다
재생에너지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에너지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운영하는 기술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엔라이튼은 앞으로도 재생에너지와 IT·AI 기술을 연결하고 전력중개·PPA·DR 등 다양한 에너지 사업을 통해 에너지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엔라이튼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